다이소에 가면 언제든지 볼 수 있는 보냉백의 가격은 3000~5000원 정도로 가벼운 마음으로 구매 후 바로 배달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콜을 받기 전 돌아다닐 때는 팔에 피로감이 별로 없지만 배달물 무게가 조금 나가면 팔에 피로감이 그대로 전달된다. 또 부피가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혹시 들어가지 않는 상품이 있을지도 모른다.(좋지는 않다.)

최근, 나머지 시간에 배달원 커넥트로 배달 아르바이트를 한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아니라 1~2시간 정도? 커피 값을 벌면서 유산소 운동을 한다는 생각에서 도보로 진행!나는 쿠 팡이ー츠 배달 파트너와 베밍코넷츠의 2개의 앱으로 콜을 잡고 진행했다. 도보의 경우 상대적으로 베밍코넷츠의 콜이 잘 풀리므로 굳이 한가지 앱에 가입한다면 베밍을 권하고 싶다. 배달을 시작하자 가방을 찾고 보면 추천의 가방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