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같은 글쓰기

제목과 작가의 모호함에 비해 조금 어린 느낌이라 읽기가 좀 괴로웠다. 책의 형식은 “프레데릭 이브 자넷”이 기획하고 “아니 에르노”의 인터뷰 형식을 활용한 대화식으로 써서 이 책을 일기로 쓰기가 쉽지 않았다. 이 책의 저자 아니에르노는 프랑스 문단의 문제작가로 자신의 예술세계를 “나는 경험하지 않은 히구를 쓴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고 정의한다. book is she Writing on Writing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