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시간

광산나물 (카메라맨: 송현석 신부) 예수님과의 하루 (3월 12일) 사순절 셋째 주일이었습니다. 광야에 머무를 때요, 하나님을 목말라할 때입니다. 오늘 우물에 가서 주님을 기다리십시오. 예수께서 오시면 그를 치신 예수에게 주저하지 말고 물을 부으십시오. 그분은 사마리아 여인에게 하신 것처럼 당신의 약점에 대해 묻지 않으실 것입니다.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오히려 주님은 당신에게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물 좀 … Read more